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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창원시 마산회원구 복지위원협의회 ‘1분기 정례회의’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복지위원협의회(회장 황춘식) ‘2017년 1분기 정례회의’를 6일 가졌다.
이날 회의는 ‘2016년 활동실적 보고’와 ‘2017년 활동계획’ 등에 대한 토론을 벌이며, 지역사회 복지대상자의 권익을 위한 활동방향을 모색했다.
마산회원구 복지위원협의회는 올해 활동계획으로 ▶제2회 희망나눔 바자회 ▶홀로 사는 노인 1대1 결연으로 말벗과 밑반찬 챙겨드리기 ▶노인과 함께 하는 관광창원 여행하기 ▶저소득 위기가정 아동 돕기 후원 ▶지역 복지자원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일회성 활동이 아닌 지속적이고 상시적인 복지사업을 전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회의에 참석한 허종길 마산회원구청장은 창원광역시 승격과 마산발전 전략에 대한 설명과 함께 복지위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홍보를 당부했다.
또한 복지위원협의회의 활동에 노고를 치하하면서 “구청과 복지위원협의회의 긴밀한 협조체제로 다양하게 증가하는 복지대상자의 욕구에 꼭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춘식 회장은 “우리 복지위원들과 함께 올해도 민?관협력의 모범이 되도록 지역의 최일선에서 복지대상자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