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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창원시 마산합포구가 지역 곳곳에서 펼친 ‘창원광역시승격 대선 공약화 출근길 릴레이 캠페인’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는 6일 오전 출근길에 지역 곳곳에서 ‘창원광역시승격 대선 공약화 출근길 릴레이 캠페인’이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광역시승격 대선 공약화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지를 유도했다.
올해 두 번째 릴레이 캠페인 주자로 진동면, 현동, 문화동, 노산동 추진위원회가 참여한 가운데 출근길 시민이 가장 붐비는 진동시내버스환승센터, 현동LH사거리, 월영광장, 육호광장 등에서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현수막과 피켓 등을 흔들어 보이며, 홍보물을 배부했다.
이날 릴레이 캠페인을 공동 추진했던 황이구 문화동추진위원장은 “올해는 광역시승격 추진의 분수령이 되는 해로써 창원광역시 승격 대선공약화를 반드시 이루기 위해 범시민 역량결집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며 “광역시로 승격 되는 그날까지 캠페인을 계속 추진할 것이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출근길 릴레이 캠페인은 지난 2015년부터 매달 첫 번째 주 월요일 출근시간에 4∼5개 면동별 추진위원회가 참여,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