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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구, 불법주정차금지 차량용 스티커 제작 배부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7-03-06 15:54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강호동)는 6일 불법 주정차 금지에 대한 관심과 경각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불법주정차금지 차량용 스티커를 제작?배부하며 홍보활동을 펼쳤다.

마산합포구 관계자는 “‘불법주정차를 하지 맙시다’라는 문구의 차량용 스티커를 개인 차량에 부착해 항상 교통법규를 준수해, 교통문화 바로세우기에 적극 동참 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제작했다”고 밝혔다.

또한 스티커에 107만 시민의 간절한 염원인 ‘창원광역시 승격’에 대한 내용이 담겨, 범시민적 관심과 동참분위기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류홍진 마산합포구 경제교통과장은 “앞으로도 창원광역시 승격 홍보와 더불어 교통문화 바로 세우기 공감대 형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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