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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송탄소방서 전경.(사진제공=송탄소방서) |
경기 송탄소방서(서장 김철수)는 6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안전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한 ‘2017년 국가안전대진단 소방특별조사’를 추진한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국민, 민간 전문가 등이 모두 참여해 사회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진단하는 예방활동으로 송탄소방서 관내 37개 대상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유관기관 협조를 통한 형식적 점검이 아닌 실질적 점검을 위한 사안별 리스트 활용 점검으로 평택시청과 한국전력, 삼천리 도시가스 등이 함께 점검을 실시하며, 관계자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교육을 병행 추진한다.
김철수 소방서장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분야에 대한 점검과 안전취약요소를 보완해 안전사고 최소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