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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호 성산구청장, ‘해빙기 재난취약지 현장행정’ 강조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7-03-06 16:23

3월 확대간부회의서...
6일 성산구청 소회의실에서 양윤호 구청장 주재로 ‘3월 확대간부회의’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양윤호)는 6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3월 확대간부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간부공무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부서별 3월 주요업무계획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신속집행 계획에 대한 보고 등으로 진행됐다.

양윤호 구청장은 “해빙기 재난취약지 안전점검을 철저하게 해, 노후 도로나 시설물 등으로 인해 주민불편사항이 생기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하고, 등산객이 많은 봄철 산불경계 태세를 한 단계 더 강화할 수 있도록 현장행정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끊임없이 주민과 소통하고 협업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야 하는 것이 바로 공직자의 기본 자세”라고 강조하며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만나는 우리 구청 공무원들이 이점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모두가 행복한 으뜸 성산구 만들기에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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