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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0일 충북대학교가 개최하는 '2017학년도 2학기 해외 자매대학 파견 교환학생 박람회' 홍보 포스터.(사진제공=충북대학교) |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가 글로벌 시대를 선도할 창의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충북대 국제교류본부는 오는 10일 국제교류본부 3층 로비에서 '2017학년도 2학기 해외 자매대학 파견 교환학생 박람회'를 연다.
이번 박람회에는 미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지의 10여개 자매대학이 공동 참여해 파견교환학생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박람회에 참여하는 자매대학은 미국의 ▶ 일리노이공과대학 ▶ 플로리다대학 ▶ 루이지애나먼로대학 ▶ 센트럴오클라호마대학 ▶ SAF재단, 말레이시아의 ▶ 헬프대학, 필리핀의 ▶ 산호세대학 등이다.
이날 박람회와 함께 오후 2시30분부터 3시20분까지는 SAF교환학생 설명회가, 오후 4시부터 오후 4시50분까지는 일리노이공대 설명회가 열린다.
SAF(Study Abroad Foundation)는 북미와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지역 대학들과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국제적인 교육교류를 활성화함으로써 SAF 회원대학의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해외 교환·방문학생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강승만 국제교류본부장은 “글로벌 시대를 선도할 창의인재를 양성하는 충북대는 세계 유수 대학들과 교류를 통해 학생들에게 외국어 교육은 물론 국제적 소양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함양시키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자신의 역량을 키울 기회를 마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