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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창원시청 제3회의실에서 ‘16차 세계한상대회’ 준비보고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에서 오는 10월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열리는 ‘16차 세계한상대회’의 품격을 높이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보고회’가 6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열렸다.
정구창 창원시 제1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는 재외동포재단의 총괄보고와 창원시 미래산업과장의 대회준비 보고, 부서별 추진계획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투자설명회 ▶우수중소기업 특별관운영 ▶특별 홍보관 운영 ▶홈스테이운영 ▶한상대회 축하음악회 ▶관광프로그램운영 ▶방위산업체 산업관광 ▶국화축제 관람 ▶장학금 전달 ▶참가자 수송 ▶숙박시설 확보 ▶응급의료지원 ▶위생점검 ▶안전점검 ▶환경정비 ▶자원봉사모집 ▶대회홍보 등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실질적인 업무위주로 업무별 담당부서 부서장 보고가 이어졌다.
또한 이와 함께 창원시정연구원, 창원산업진흥원, 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뷰로 등의 유관기관 관계자가 제시한 25건에 달하는 세부추진계획을 살펴봤다.
정구창 제1부시장은 “제16차 세계한상대회 부서별 추진사업들이 준비 보고회를 기점으로 앞으로 계획대로 잘 진행돼, 역대 가장 품격 있고 성공적인 한상대회가 될 수 있도록 전 부서에서 적극 협조해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이번 세계한상대회는 전 세계 약 56개국에서 활약하고 있는 1000여명의 재외동포 경제인과 국내 경제인 2000여명 등 총 3000여명의 국내외 경제인이 참가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대회다.
창원의 ‘첨단산업’과 ‘관광산업’에 대한 한상의 투자유치를 확대하고 관내 중소기업 수출증대?지역경제 활성화와 창원을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축제’와 ‘관광’의 한상대회를 개최해, ‘창원경제 제2도약’의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