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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포항시 창조도시 추진위원회 해양산업육성분과 위원 10명 및 관계공무원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회의를 열고 있다.(사진제공=포항시청) |
경북 포항시 창조도시추진위원회 해양산업육성분과는 6일 분과위원 10명 및 관계공무원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분과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바다를 끼고 있는 지리적 강점을 활용해 포항시의 미래블루오션 전략산업 육성 등을 위한 '포항시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발굴 용역 착수 보고'로 시작했다.
이어 해양산업과, 항만물류과, 수산증흥과 3개과의 2017년 핵심 화두인 ▲해수욕장 활성화 방안 ▲영일만한 국제여객부두 건설 ▲크루즈.국제여객선 유치 및 항로개설 ▲포항 구룡포과메기문화관 활성화 방안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등에 대해 발표와 자유토론을 실시했다.
김종식 환동해미래전략본부장은 "앞으로도 위원회가 창조도시 포항의 해양 수산 및 항만물류 분야를 한 걸음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게 위원들이 좋은 정책 제안과 지혜를 모아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해양산업육성분과는 포항시 창조도시추진위원회 중 하나의 분과로 글로벌 해양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의 저명한 전문가들로 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