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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동이를 시승하고 있는 차성수 금천구청장.(사진제공=금천구청) |
금천구의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사업이 방문차량 ‘찾동이’ 구매로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6일 오전 10시 구청 광장에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방문차량인 ‘찾동이’ 운영 발대식을 개최했다.
‘찾동이’는 전기자동차 아이오닉 일렉트릭N 2016년형으로 총 6대를 구입해 6개 동 주민센터에 우선 배치될 예정이다. 나머지 5개 동 주민센터에는 올해 7월 구매해 배치할 계획이다.
금천구 관계자는 “찾동 사업의 현장 방문업무 증가에 따라 방문차량을 구매하게 됐다”며 “방문차량 구매를 통해 원활한 현장업무수행을 지원하고 지역자원 연계를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