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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 동남경찰서 전경./아시아뉴스통신=김형태 기자 |
충남 천안시에서 심야시간을 이용해 화물차에서 유류를 절도해온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충남 동남경찰서는 화물차를 대상으로 연료통을 파손해가며 기름을 훔친 A(36)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 4일 천안시 일대를 돌며 길가에 세워진 화물차 연료통에 구멍을 뚫는 방법으로 기름을 훔친 절도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추가범죄가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추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