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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나눔과 섬김' 강병인 대표 부남천경로당 짜장면 봉사 펼쳐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17-03-06 21:41

6일 오후 12시 '인천 나눔과 섬김’ 강병인대표(왼쪽 세번째), 최기석 문화일보 인천본부장(왼쪽 네번째)이 나눔과 섬김 회원들과 함께 부평구 부평2동 소재에 위치하고 있는 부남천경로당에서 짜장면 봉사를 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6일 오후 12시 ‘아름다운 동행 인천 나눔과 섬김’(대표 강병인)은 회원들과 함께 부평구 부평2동 소재에 위치하고 있는 부남천경로당으로 나눔의 짜장차를 가져왔다.
 
6일 오후 12시 '인천 나눔과 섬김’(대표 강병인)이 회원들과 함께 부평구 부평2동 소재에 위치하고 있는 부남천경로당에서 짜장면 봉사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어김없이 경로당 회원들과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짜장면 봉사활동은 이어졌다.
 
6일 오후 12시 부평구 부평2동 소재에 위치하고 있는 부남천경로당에서 짜장면 식사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아름다운 동행 인천 나눔과 섬김 봉사회원들은 “작년에 이어 올해는 처음으로 경로당을 방문해서 그런지 많은 어르신들이 반가워하시며, 행복하게 식사하시는 모습을 보며 추위도 모르게 일 했다”고 봉사 소감을 밝혔고, 이승철 홍보국장은 “아이들처럼 짜장면을 맛있게 드시며 즐거워 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고, 앞으로도 나눔의 짜장차는 지속적으로 인천의 경로당을 방문하여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봉사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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