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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진천 문백초 학생들이 원어민 교사와 함께 진행된 영어캠프에서 게임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진천교육지원청) |
충북 진천 문백초가 7일 전교생 76명을 대상으로 ‘감동 영어캠프’를 진행했다.
이날 캠프는 학생들이 원어민과 의사소통을 통해 영어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원어민 교사와 함께 병원, 식당, 호텔, 도서관, 방송국, 게임룸 등 다양한 상황을 설정해 학교에서 배운 영어를 사용하며 소중한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문가온 학생(5년)은 ”찾아가는 감동 영어캠프를 통해 원어민 선생님과 직접 대화도 하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 즐거웠다“며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