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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전라남도학생교육문화회관은 평생교육 프로그램 강사와 주요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1학기 강사 협의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전남도교육청) |
전라남도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신경수)은 8일 평생교육 프로그램 강사와 주요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1학기 강사 협의회’를 개최했다.
9일에는 체험학습 강사를 대상으로 협의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남도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는 2017년 1학기 동안 평생교육 24강좌 및 문화예술체험학습 89회를 운영할 예정이며, 프로그램 운영 강사 56명을 선정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형식적인 강사 협의회를 과감하게 개선해 실질적으로 강의에 필요한 내용과 회관에 바라는 점 등을 자유롭게 협의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신경수 관장은 인사말에서 “여러 강사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수업에 대한 전문성이 일반 수강생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아울러 “모든 강사들을 가족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언제든지 어려움이 있으면 의견을 제시해달라. 우리회관에서는 질 높은 강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협의회에 참석한 한 강사는 “새로 부임한 신경수 관장께서 우리 강사들에게 이렇게 관심을 가져줘서 책임감과 사명감이 더욱 강해진다. 앞으로 강의 준비와 전문성 신장을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