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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창원시 진해구청 대회의실에서 ‘제55회 진해군항제’를 대비, 외식업지부 영업주를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시행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임인한)는 8일 ‘제55회 진해군항제’를 대비해 구청 대회의실에서 외식업지부 영업주 1200여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10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교육은 ▶식품위생법 해설과 위생시책 안내(위생민원담당) ▶식중독예방과 식품의 안전관리(위생관리담당) ▶군항제 대비 친절서비스의 중요성과 역할과 컨설팅 교육(외래강사) ▶나트륨 저감화 홍보 ▶식중독예방 홍보 등으로 이뤄졌다.
이와 함께 구정시책 홍보를 위해 임인한 진해구청장이 직접 구정의 핵심 추진 과제인 ▶新 해양시대 진해재도약 3대 발전전략 ▶창원광역시 승격 대선 공약화 ▶‘창원광역시 107만 창원시민의 희망입니다’란 주제로 강연을 펼친 후 ‘광역시승격’ 홍보 동영상을 상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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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창원시 진해구청 대회의실에서 가진 ‘제55회 진해군항제’를 대비한 위생교육에 참석하는 외식업지부 영업주를 대상으로 위생수칙 준수와 ‘진해재도약 3대 발전전략’과 ‘창원광역시 승격 대선 공약화’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홍보물을 배부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또한 대회의실 입구에는 위생수칙 준수와 광역시 승격을 위한 배너를 설치하고 교육에 참석하는 외식업지부 영업주를 대상으로 홍보전단지를 배부하며 적극적인 홍보를 펼쳤다.
임인한 구청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군부대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매주 수요일을 ‘외식의 날’로 정해, 적극 동참하고 있다”며 “외식영업주 여러분도 군인가족을 내 가족과 같이 배려하고 맞이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오늘 교육에서 설명한 ‘新 해양시대 진해재도약 3대 발전전략’과 ‘창원광역시 승격 대선 공약화’ 등 진해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