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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대학교 건강항노화센터가 주관한 ‘항노화 발전을 위한 교류와 포럼’의 모습.(사진제공=경남대학교) |
경남대학교 건강항노화센터(센터장 김현준)는 지난 6일과 7일 이틀간 경남 산청군 지리산 청강원과 산청한방가족호텔에서 진행된 중국 항노화촉진회와 한국항노화산업발전협의회(회장 윤경순)의 ‘항노화 발전을 위한 교류와 포럼’을 주관했다고 밝혔다.
중국항노화촉진회는 중국정부로부터 위탁받은 항노화 프로그램을 책임 수행하고, 국제교류행사와 전문적인 학술 교류, 항노화산업과 관광을 결부한 제품 개발 등을 추진하는 민간 비영리단체다.
이번 교류와 포럼에서 ▶항노화 전문가 양성 ▶항노화 제품 공동 개발 ▶한중 항노화 웰니스관광 프로그램 개발 ▶한중 항노화 학술과 기술 교류에 대한 구체적인 협약을 체결했다.
경남대학교 건강항노화센터는 중국인을 위한 항노화 웰니스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한중 항노화 전문가 양성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도 개발?운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경남대학교 건강항노화센터는 중국항노화촉진회와의 교류에 대비해 창립한 한국항노화산업발전협의회의 연구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