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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대덕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도율)가 9일 다문화가족(8개국)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한국어교육 개강식이 가졌다.(사진제공=대덕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
대전 대덕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도율)가 9일 2017년 한국어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다문화가족(8개국)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개강식에서 한국어교육 및 사업에 대한 소개가 이루어 졌고 한국어교육 신청자들은 배치고사를 통해 개인의 한국어능력을 평가받고 해당 단계로 배정받았다.
이날 참석한 결혼이주여성들은 “한국어교육과 다양한 사업들이 한국에 정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며 만족해했고 김도율 센터장은 “다문화가족들의 행복한 한국생활을 위해 종사자들은 환대, 섬김, 실천의 정신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