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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새벽 세종시 조치원 서창리 대학가에서 잇따라 발생한 화재로 그을린 A원룸 세탁실(왼쪽)과 J요양병원 자재창고.(사진제공=세종소방본부) |
9일 새벽 3시 12분쯤 세종시 조치원 서창리 대학촌 섭골길 A원룸 세탁실에서 불이나 101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또 40분쯤 지난 새벽 3시 51분쯤 원룸에서 7~80M 떨어진 J요양병원 자재창고 배전반에서 불이나 202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두 곳 모두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A원룸 세탁실 화재는 과전류에 의한 것이라 추정하고 있다.
J요양병원 화재에 대해서는 정확한 원인을 조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