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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거환경개선사업./아시아뉴스통신 DB |
경남 밀양시가 2017년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자 130명을 확정하고 상반기 내 80% 착공을 목표로 올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밀양시는 농촌주택개량 68동, 농촌 빈집정비 33동, 노후·불량주택 슬레이트 지붕개량 20동, 동지역 빈집정비 9동으로 총 130동을 사업량으로 확정해 개별 통보했다.
사업에 수반되는 측량수수료 감면, 건축설계비 감면, 주택개량자금 융자관련 상담 등 대상자가 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에도 협조 요청을 완료한 상태이다.
밀양시 관계자는 "사업을 조기에 완료할 수 있도록 대상자들에 대한 행정지원을 적극적으로 할 계획"이며 "사업추진 중 문의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사업대상지 읍면동 또는 밀양시 건축과(055-359-5377)로 연락하면 친절히 안내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