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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 대구경북지역본부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전 대구경북본부) |
한전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고현욱)는 해빙기를 맞아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대구경북본부는 6일부터 17일까지 2주간을 특별점검기간으로 정하고, 관내 28개 전 사업소가 배전선로 특별점검 및 순시를 통해 해빙기에 피해가 예상되는 곳을 미리 점검하는 예방활동을 전개한다.
특히 각종 건축물 공사 또는 이사철이 시작됨에 따라 공사현장의 일반인 과실, 외물접촉, 이삿짐 차량의 전력설비 접촉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및 정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순시활동도 벌인다.
한편 한전이 연중 24시간 운영하는 고객센터(국번 없이 123)를 이용하면 고장 신고 및 전기사용 관련 민원업무를 곧바로 처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