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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충북 충주소방서가 충주건대병원장례식장에서 소방시설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충주소방서) |
충북 충주소방서가 국민안전처 주관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에 따라 오는 31일까지 지하상가, 요양병원, 숙박시설 등 대형화재취약시설 24곳에 대해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한다.
앞서 소방서는 지난달 22일 화약류저장소와 8일 충주건대병원장례식장, 위험물저장소 등에 대한 민·관합동점검을 진행했다.
소방특별조사와 민·관합동점검을 통해 발견된 안전위험요인은 가능한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위험요소 발견 시 시설물 보수와 사용제한은 물론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해 보강토록 조치할 방침이다.
이종필 충주소방서장은 “충주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국가안전대진단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