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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복지관 강당에서 ‘2017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갖고 지원 사업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설공단) |
경남 창원시설공단(이사장 조청래) 산하 노인복지관은 9일 복지관 강당에서 ‘2017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나섰다.
이날 발대식에는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100명이 참석, 교통안전을 주제로 소양교육을 시행했다.
이 사업은 65세 이상 노인들이 노년생활을 활기차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활동을 지원해 노인 소득창출과 지역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시행됐다.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은 10일 의창노인복지관에서, 16일 마산노인복지관에서 각각 가질 예정이다.
성산노인복지관에는 ‘노-노케어’ 외 복지도우미, 시설관리지원(공공시설봉사), 공동작업장 등 모두 100명의 노인이 참여한다.
또한 의창노인복지관에서는 노-노케어, 깔끄미사업단, 실버카페 등에 100명, 마산노인복지관에서는 손주사랑돌보미 사업에 30명이 참여한다.
참여 노인들은 오는 12월까지 매달 30시간에서 35시간씩 활동하며, 정해진 근무시간을 모두 채울 경우 보수를 받는다.
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발대식을 통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임하는 자세와 다짐을 결의함으로써 참여 노인들의 소속감을 고취시키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