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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산어촌.(사진제공=창녕군청) |
경남 창녕군은 오는 2019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을 신청하기 위한 주민역량 강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공모사업 신청을 위해서는 예비단계인 색깔있는 마을 지정, 현장포럼, 마을리더 교육, 소규모 자체사업 등 필수 사업을 이행해야 한다.
군은 남지읍 관동마을 등 14개 마을을 대상으로 농촌현장포럼을 진행하고 있으며, 또한 창녕읍 도야마을 등 16개 마을을 그린마을로 지정해 마을당 50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하고, 오는 6월초까지 주민주도의 소규모 역량강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그리고, 9일부터 2박3일간 남해 앵강다숲권역 교육장에서 38명의 마을리더를 대상으로 정부인증 교육을 자체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창녕군 관계자는 "주민역량강화 사업을 통해 주민 스스로 깨끗하고 살기 좋은 농촌마을로 만들 수 있다는 의식을 개선해 향후 귀농·귀촌하는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증가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