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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덕구지역자활센터, 자활기업 ‘다온인테리어’ 창업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선치영기자 송고시간 2017-03-09 16:26

대전대덕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고혜신)가 9일, 저소득계층이 주축이 돼 자활·자립을 위해 준비한 대덕구 법동에 위치한 자활기업 ‘다온인테리어’ 창업식을 가졌다.(사진제공=대덕구청)

대전대덕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고혜신)는 9일, 대덕구 법동에 위치한 자활기업 ‘다온인테리어’ 창업식을 갖고 힘찬 출발을 알렸다.
 
자활기업은 저소득계층이 주축이 돼 자활·자립을 위해 출범하는 기업으로 2인 이상의 수급자 또는 저소득층이 상호 협력해 조합 또는 공동사업자의 형태로 각종 자활사업을 통해 스스로 자립해서 창업한 기업이다.
 
다온인테리어는 지난 2013년 사회서비스형 사업단 ‘토탈홈크리닝’을 시작으로 2016년 현물급여 및 인테리어사업인 시장형 사업단으로 유형 변경, 2016년 12월 9일 대덕구청의 정식 승인을 받아 자활기업으로 인정받고 올해 1월 ‘다온인테리어’로 업체명을 변경, 자활기업으로 출발한다.
 
고혜신 대덕구지역자활센터 센터장은 “이번 자활기업의 창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많은 참여주민들과 지역 내 어려운 주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지역 내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다온인테리어는 일반 인테리어 사업은 물론, LH수선유지급여사업, 수자원공사 주거개선사업, 저소득층 주거개선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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