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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예천군보건소회의실에서 열린 '영양플러스 사업설명회'에 임산부들이 사업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제공=예천군청) |
경북 예천군 보건소는 9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양플러스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영양불량해소와 미래건강을 돕기 위해 보충식품과 월1회 이상의 맞춤식 영양교육을 펼치고, 6개월 간격으로 빈혈, 체격검사, 식품섭취상태 조사 등 평생건강관리형 사업이다.
군 보건소는 기준중위소득 80% 미만에 해당하는 가구 중 66개월 미만의 영?유아와 임산부(임신부·출산부·수유부)를 대상으로 빈혈과 저체중, 성장부진, 영양불량 등 영양 위험요인 보유자를 평가해 보충식품을 지원하는 등 영양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예천군보건소 관계자는 "영양위험요인이 있는 취약계층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문제 해소를 위해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