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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의 소녀상의 안전을 책임질 CCTV.(사진제공=부산 동구) |
부산 동구(구청장 박삼석)는 9일 부산일본영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지킴이 CCTV를 설치했다.
동구는 통합관제실에서 소녀상의 훼손 등 안전을 위해 24시간 모니터링 할 계획이다.
동구 관계자는 “시민단체와 상호 협력해 안전하게 보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소녀상 CCTV는 이날 하루 시범 운전을 통해 10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 된다.
이번 CCTV는 익명의 개인이 기증했으며 1000만원정도의 금액이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