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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진천군 보건소./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진천군 보건소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임신을 계획중인 여성에게 3개월분 엽산제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군 보건소는 기존 임산부를 대상으로 철분제와 엽산제를 지원하는 사업과 별개로 임신·출산을 준비중인 관내 주소지를 둔 여성에게 엽산제를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진천군보건소 모자보건실에 신청서와 구비서류(신분증. 주민등록등본)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김달환 보건소장은 “임신을 계획중인 여성들에게 엽산제를 섭취할 수 있도록 지원해 임신과 건강한 출산을 돕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