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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서산시청./아시아뉴스통신 DB |
충남 서산시는 지역노인의 경제난을 해소하고 사회적 참여 기회를 제공하게 될 2017년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9일 서산시에 따르면 올해 45억원을 들여 지난해 대비 89명이 증가한 2014명(연중사업 참여자 770명 포함)에게 ▲노-노케어 사업 ▲OK6070 아파트택배 사업 ▲서산사랑 환경지킴이 사업 ▲경로당 도우미 사업 ▲스쿨존 교통지킴이 사업 ▲보육교사 도우미 사업 ▲해미읍성 활성화 사업 등 29개 사업에 대해 9개월 동안 저소득층 노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는 9일 시 문화회관에서 일자리 참여 노인 6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앞으로도 노인 적합형 일자리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발굴과 지원 확대를 통해 노인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인복지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