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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동하수처리장 시설 현황도.(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하수관리사업소(소장 이환선)는 덕동하수처리장의 노후 된, 주 변전실 개선사업 2차 사업을 연내 준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난 1993년 덕동하수처리장 주변전실 설치 이후 2차 확장공사와 소각시설 설치 등 다수의 전력설비가 추가 됐으나 주변전실이 확장되지 않아 전기설비가 부족해 전기설비 관리?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특고압 설비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노후 된, 주변전실 개선사업은 필수적이다.
이에 하수관리사업소는 주변전실 개선사업을 주요 장기계속사업으로 선정, 총사업비 21억6500만원으로 지난해 1월 사업에 착수, 그해 12월 1단계 사업을 완료했다.
올해 12월까지 특고압반 개선, 변압기반?고압반 개선 사업인 2단계 사업 준공을 위해 업무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환선 소장은 “지난해부터 3단계로 추진되는 덕동하수처리장 주변전실 개선사업은 오는 2019년 전압반 개선과 소방공사를 끝으로 마무리 될 예정”이라며 “꾸준한 노후시설물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정적인 하수처리를 통해 마산만 수질개선에 앞장서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