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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인천강화모범운전자회가 강화경찰서 3층 강당에서 정규원 강화부군수, 윤재상 군의장, 안영수 시의원, 모범운전자회 인천지회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3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사진제공=강화경찰서) |
인천강화경찰서 (서장 안정균)는 9일 경찰서 3층 강당에서 강화 부군수 정규원, 군의장 윤재상, 시의원 안영수, 인천지회, 모범운전자회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화 모범운전자 창립 4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창립 43주년 기념식에서는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애쓰는 강화 모범운전자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격려사 및 축사와 1/4분기 근무상황을 점검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김원길 모범운전자회 회장은 "강화 모범운전자들이 솔선수범해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강화의 교통안전을 위해 출·퇴근길 교통관리와 교통안전 캠페인 활동 등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를 할 것이며 경찰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하여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운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밝혔다.
안정균 경찰서장은 강화모범운전자 창립 43주년을 축하하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애쓰는 모범운전자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추진하는 3대 반칙행위 중 교통반칙 분야에 있는 음주운전, 난폭·보복운전, 얌체운전 등을 근절하기 위해 적극적인 활동으로 강화주민이 더 이상 교통사고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교통안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