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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콰이강의 다리 스카이워크’ 현장서 관광정책토론회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7-03-10 10:04

김충관 창원시 제2부시장 주재 ‘제55회 관광활성화 정책토론회’
9일 김충관 창원시 제2부시장 주재 ‘제55회 관광활성화 정책토론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김충관 창원시 제2부시장 주재 ‘제55회 관광활성화 정책토론회’가  9일 오전 저도 ‘콰이강의 다리 스카이워크’ 현장에서 열렸다.

올해 들어 여섯 번째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김충관 제2부시장을 비롯해 관광과, 마산합포구 7개 부서장?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콰이강의 다리 스카이워크’ 개장식 준비사항을 논의했다.

‘콰이강의 다리 스카이워크’ 개장식은 오는 28일 오후 3시 시민, 지역구 국회의원, 유관기관장, 여행사 대표 등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참석한 현장 토론회에서는 ‘콰이강의 다리 스카이워크’와 사랑의 열쇠, 느린우체통, 관광안내소, 주차시설, 공중화장실 등 관련시설을 점검한 후, 인근 식당에서 부서별 준비사항 검토 보고회를 가졌다.

또한 개장식 전 각종 시설물 정비, 주차장 전면 재포장, 조경 수목 식재, 주변 환경정비 등을 마무리 해, 개장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김충관 제2부시장은 “‘콰이강의 다리 스카이워크’가 전국적인 관광명소로서의 첫걸음을 성공적으로 내딛을 수 있도록 관련 부서 간 긴밀한 협조를 통해 개장식 준비사항을 꼼꼼히 체크해 차질 없이 추진하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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