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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해남.완도지사, 청렴 이행각서 교환식 개최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최영남기자 송고시간 2017-03-10 13:16

11개 사업현장 공사사무소장 및 현장대리인 부패 없는 청렴한 사업추진 결의
한국농어촌공사 전남 해남.완도지사(지사장 문상옥)는 농업생산기반조성사업 및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11개 사업현장 공사사무소장 및 현장대리인 등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청렴 이행각서 교환식을 개최했다.(사진제공=농어촌공사 해남.완도지사)

한국농어촌공사 전남 해남.완도지사(지사장 문상옥)는 농업생산기반조성사업 및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11개 사업현장 공사사무소장 및 현장대리인 등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청렴 이행각서 교환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공사관계자들의 업무이행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금품 향응 및 편의를 제공하는 일체의 행위를 근절하여 부패없는 청렴한 공사현장이 되도록 각오를 다짐했다.
 
이날 문상옥 지사장은 “청렴이행각서 교환을 통하여 청렴한 조직문화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본격적인 영농기에 대비하여 주요공정의 사전점검 등 영농에 문제가 없도록 현장관리에 만전을 기하며 상반기 70% 조기집행 및 예산이월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공정관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해남완도지사는 현장과의 원활한 소통 및 상생하는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청렴한 지사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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