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시종 충북지사./아시아뉴스통신DB |
이시종 충북지사는 10일 오후 충주시 호암동 종합스포츠타운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특별 안전점검을 한 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점검은 이시종 지사와 도의회 임순묵 건설소방위원장, 김학철 행정문화위원장, 이언구 의원, 조길형 충주시장, 충북안전관리자문단, 대한체육회 이기흥 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간합동으로 이뤄졌다.
이 지사는 “9월과 10월 개최되는 ‘제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제98회 전국체육대회’의 완벽한 준비와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는 안전사고 없는 안전한 체전이 기본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해빙기는 반복적으로 지반이 얼었다가 녹기 시작하는 시기로 지반침하, 변형 등이 발생되어 시설물 구조 약화에 따른 사고 발생위험이 높기 때문에 안전에 각별히 조심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