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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동행의 아름다운가게 '안스베이커리'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17-03-10 21:28

사단법인 대한기자협회 인천어머니기자단과 함께
지난 8일 사단법인 대한기자협회 인천어머니기자단이 안스베이커리 안복현 대표가 기증한 빵과 라면을 인천꽃동네에 전달했다. 왼쪽부터 조기종 회장, 이야고보 수녀, 신필립보 수녀, 류미숙 인천어머니기자단장, 장우인 수석부회장, 박영문 사무국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사단법인 대한기자협회 인천어머니기자단(단장 류미숙)은 인천꽃동네와 인천적십자병원, 대한적십자사, 사랑의선교원, 장애인복지관, 갯벌문화관 등 지역내 곳곳을 돌며 아름다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8일 사단법인 대한기자협회 인천시협회 조기종 회장을 비롯한 장우인 수석부회장, 류미숙 인천어머니기자단장, 박영문 사무국장은 안스베이커리 안복현 대표가 부드럽고 따끈한 빵을 기부하며 펼친 아름다운봉사에 동행하며 라면 등을 마련해 인천꽃동네에 함께 전달했다.   

인천어머니기자단은 지속된 봉사로 '다문화소통 및 노인과 함께하는 화합 한마당 잔치', '어르신들을 위한 KBS와 함께하는 가요무대', 부평역광장에서 국제희망나눔네트워크 주최 자장면 급식봉사에 참여, 오종현 한국SNS연합회 회장 및 트롯신동 송별 인기가수와 함께 깜짝 요리사로 변신해 350 그릇의 자장면을 만들어 노숙인과 어른들에게 제공하는 아름다운 봉사를 실시한 바 있다.

이어 부평역광장에서 국제희망나눔네트워크와 실시한 자장면 무료급식 봉사활동에서는 인천금융고등학교 학생과 대한기자협회에서 학생봉사를 지도하고 있는 이미자 교사 등도 참여해 더욱 빛난 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다. 또한 인천 연수구 대한적십자사 사할린동포 숙소를 찾아  화장실 및 숙소를 청소하고 어른들과 대화를 나누며 위로와 격려를 하는 시간을 갖기도 한다.

한편 대한기자협회 인천시협의회와 인천어머니기자단은 매월 빼곡한 봉사 일정으로 우리 주변의 어둡고 소외된 곳 어디에든 온정의 따스한 손길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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