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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경기 평택시 안중출장소(소장 서종철)는 평택항 서부두 일원에서 지난해에 이어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사진제공=평택시청) |
경기 평택시 안중출장소(소장 서종철)는 10일 평택항 서부두 일원에서 지난해에 이어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11일 출장소에 따르면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깨끗한 명품도시 평택 조성을 위해 서부지역 30여개 단체, 기업 등 350명과 안중출장소장을 비롯한 읍.면 공무원 150명 등 총 500여명이 함께했다.
이날 대청소는 ‘쓰레기 제로! 클린시티 평택’ 추진 일환으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평택항 이미지 제고를 위해 공무원들로만 추진하려던 계획에서 해군 2함대, 서부지역 행복홀씨 입양 단체·기업 등 많은 사회단체들의 자발적 동참으로 행사 의미가 더했으며 각종 쓰레기 8t 이상을 수거 처리했다.
안중출장소는 매월 1회 이상 서부지역 취약지를 대상으로 출장소 전 직원이 환경정화 활동에 함께 솔선수범 참여해 시민의식을 일깨우고 나아가 깨끗한 명품도시 평택 이미지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올해에도 지역 행복홀씨 MOU 체결 기업.단체와의 협업 체계 연속성 및 타 기업?단체의 환경 정화활동 참여를 적극 유도하겠다는 계획이다.
서종철 안중출장소장은 “새봄을 맞아 자발적인 주민참여가 중심이 돼 함께 하는 시민화합 분위기 조성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쓰레기 제로! 클린시티 평택’ 도시로서의 이미지를 드높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