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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창원문화재단 직원들이 마산합포구 정법사 ‘보현의 집’ 무료급식소에서 가진 봉사활동 모습.(사진제공=창원문화재단) |
다양한 문화를 공유하며 소통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용수)이 노동조합과 손잡고 10일 마산합포구 정법사 ‘보현의 집’에서 급식봉사활동을 펼쳤다.
창원문화재단 노동조합(위원장 김민국) 12명의 조합원이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은 오전 9시부터 급식 준비를 위한 식자재 운반과 다듬기를 시작으로 배급과 식기 세척, 설거지, 사후 급식소 정리?정돈 등을 도왔다.
김민국 위원장은 “신용수 대표이사의 관심과 든든한 지원으로 노인들의 무료급식 봉사활동에 참여해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우리 조합원들과 함께 보살핌이 필요하거나 일손이 모자라는 곳을 찾아가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문화재단은 매달 1회 단체 봉사활동을 통해 ‘함께 웃는 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