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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창원시 진해구 태평동주민센터 회의실에서 ‘2017년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가진 후 강구욱 동장이 안전교육을 시행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진해구 태평동(동장 강구욱)은 10일 ‘2017년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태평동주민센터 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갖고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22명을 대상으로 활동수칙과 안전교육을 시행했다.
특히 올해는 노노케어 기능을 더욱더 강화해 홀로 사는 노인 중 안전확인서비스 중복수혜자들을 제외하고 실질적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노인들을 정기적으로 발굴해, 안전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정서지원 활동 강화로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 설 계획이다.
또한 창원광역시 승격과 진해 재도약 3대 발전전략 등 시정현안을 노인들의 눈높이에 맞춰 명쾌하고 쉽게 설명, 큰 호응을 얻었다.
강구욱 동장은 “노인들이 일자리사업에 참여함으로써 더 행복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며 “무엇보다 안전사고예방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한 노인들은 오는 12월까지 9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