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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충북도 경제통상국 직원들이 음성군의 한 농가를 방문해 생산적 일자리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충북도청) |
충북도 경제통상국 직원들이 11일 음성군의 한 농가를 방문해 생산적 일손봉사활동을 했다.
이차영 경제통상국장 등 직원 20여명은 이날 파 재배농가를 방문해 비닐하우스에서 파를 심는 작업을 도왔다.
생산적 일손봉사는 일할 능력이 있는 지역의 유휴인력이 농가와 기업의 생산적 일자리 현장에서 일정액의 실비를 받고 자발적으로 일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차영 경제통상국장은 “생산적 일손봉사는 지역 인력난 해소의 우수모델로로 자리잡았다”며 “ 75세 이하 충북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