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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일 충북대학교 국제교류본부에서 열린 해외자매대학 파견 교환학생 박람회 및 설명회에서 참여학생들이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제공=충북대학교) |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국제교류본부는 지난 10일 국제교류본부 3층 로비에서 2017학년도 2학기 해외자매대학 파견 교환학생 박람회 및 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박람회는 미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10여개 자매대학이 공동으로 참여해 열린 가운데 SAF(Study Abroad Foundation) 프로그램과 일리노이공대의 설명회가 뒤를 이었다.
국제교류본부는 설명회에 설치된 부스 중 5개 이상의 부스를 방문한 학생들에게 충북대 국제교류본부에서 진행하는 강좌의 수강할인권을 나눠줬으며 경품 추첨행사를 통해 참여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품을 증정했다.
SAF(Study Abroad Foundation) 프로그램은 미국 연방정부의 승인 아래 1988년에 설립된 비영리 공공 교육재단으로 북미와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지역 등의 대학교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국제교육 및 학생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일리노이공과대학은 공대로만 이뤄진 단과대학이 아니라 건축, 자연과학, 인문과학, 심리, 경영, 법학, 미술대학 등이 포함된 종합대학으로 보다 다양한 학생들의 참여를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