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바르게살기운동 포항시협의회 청년회가 경로당을 찾아가는 맞춤 테마형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포항시청) |
바르게살기운동 경북 포항시협의회 청년회(회장 이상곤)는 이달부터 회원들과 월 1회 이상 경로당을 찾아가는 맞춤 테마형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한다.
바르게살기운동 청년회장 이상곤 회장을 비롯해 회원 및 자녀 등 25명은 11일 해도동 소재 장수경로당을 찾아 어르신을 위한 공연, 어르신 장기자랑 노래교실 운영, 시티병원의 건강진단체크, K비젼안경원의 돋보기 안경맞춤, 회원들이 손수 만들어 주는 국수제공 등으로 어르신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바르게살기운동 청년회는 회원 70명으로 매월 조를 나눠 올해 경로당 20개소 정도를 순회하며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어르신들이 선호하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테마가 있는 찾아가는 경로당 효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진실, 질서, 화합을 통한 시민들의 의식 제고에 적극 힘쓸 예정이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청년회는 지난해 사랑의 연탄나눔 활동을 지역 청년회 6개소와 연합해 전개해 1만2000장을 저소득가정에 지원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이 행복한 포항 만들기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