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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오후 12시 2분쯤 경기 안성시 원곡면 칠곡리 산 193번지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 산림 5000㎡태우고 진화됐다. 사진은 산불을 진화하는 헬기 모습.(사진제공=안성소방서) |
경기 안성시 원곡면 칠곡리 산 193번지 일원에서 12일 오후 12시 2분쯤 산불이 발생 산림 5000㎡태우고 오후 3시쯤 진화됐다.
안성소방서에 따르면 교회에서 예배를 보던 A씨가 창밖으로 연기를 목격하고 밖으로 나와 확인해보니 산 아래 배수로 상부에서 불과 연기를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 진화에는 71명(소방 19, 경찰, 의소대 20, 시청 30)인원과 펌프차 2대, 헬기 5대 등 10여대의 소방 장비가 동원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