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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진해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직원들이 진해 홈플러스 4층에서 진해 최대 규모의 맘카페인 ‘진해댁들사랑방’에서 주최하는 프리마켓 행사에 참여,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사진제공=진해경찰서) |
경남 진해경찰서(서장 하재철)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4대 사회악 근절과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홍보활동을 펼쳤다.
지난 10일 진해 홈플러스 4층에서 진해 최대 규모의 맘카페인 ‘진해댁들사랑방’에서 주최하는 프리마켓 행사에 참여한 진해경찰서는 ‘지켜가요! 안전선, 함께해요! 행복선’ In-Line운동의 세부추진과제인 Heart-Line(배려양보선) 구축과 ‘4대 사회악 근절’에 관심을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여성청소년과?계장 등 전 직원이 프리마켓을 찾아 주민들과 직접 접촉하고, 성폭력?학교폭력?가정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을 홍보했다.
또한 체감안전도 설문조사를 즉석에서 실시하고 진해의 안전도 경청과 추첨을 통해 4대악 근절 홍보용 물품을 배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진해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진해지역이 4대 사회악으로부터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임을 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