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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H 마크(자료출처=LH홈페이지) |
LH 대전충남지역본부는 주거급여사업 일환으로 37억원 규모의 자가주택 개량?보수사업 경보수 공사를 시작한다.
14일 오후 2시 LH 대전충남지역본부에서 자가주택 개량?보수사업 경보수 공사 참여 업체 선정을 위한 현장 설명회가 진행된다.
이번에 발주하는 경보수 공사는 수급자와 차상위자 위주로 구성된 자활센터 등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대전?충남?세종지역 시군구에서 허가한 자활단체(자활센터 또는 자활기업)에 한해 사업참여 자격을 부여하며 현장설명회에 참여가 기본자격요건이다.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에 규정된 초급기술자 이상의 기술자 배치 여부 등 추가적 자격요건은 현장설명회에서 자료배포 등을 통해 설명할 예정이다.
도배, 장판 교체 등 경보수 공사는 소득인정액 수준을 감안해 가구당 최대 350만원까지 지원되며 장애인 가구의 경우 이와는 별도로 단차제거 등 주거약자용 편의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최대 380만원까지 추가 지원된다.
이번에 발주하는 경보수 공사로 대전?충남?세종지역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869가구가 혜택을 받게 된다.
자가주택 경보수 공사와 현장설명회 관련 내용은 LH 대전충남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2부(042-470-0252, 0254)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