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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북부경찰서./아시아뉴스통신 DB |
부산 북부경찰서는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주차된 차량을 부순 혐의로 회사원 A씨(30)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 5일 오전 4시 2분쯤 부산 북구 구포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 입구에서 평소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B씨(62)의 차량을 자신의 오토바이 열쇠로 긁어 수리비 등 총 300만원 상당의 손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부산=아시아뉴스통신] 도남선기자 송고시간 2017-03-1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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