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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강서경찰서./아시아뉴스통신DB |
부산 강서경찰서는 심야시간을 이용해 창고에 침입, 물건을 훔쳐 달아난 일당을 붙잡아 이들 가운데 A씨(28) 등 3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2월 19일 새벽 2시 30분쯤 부산 강서구 대저동의 한 인쇄 자재창고 출입문을 미리 준비한 빠루로 부수고 침입, 시가 560만원 상당의 알루미늄 인쇄판 3톤을 훔치는 등 4회에 걸쳐 강서구와 사하구 일대 자재창고 등을 돌며 800만원 상당의 물건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