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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북부경찰서./아시아뉴스통신DB |
부산 북부경찰서는 새벽시간을 이용해 아파트 상가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A씨(48)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 23일 오전 3시 25분쯤 북구 화명동의 한 아파트 상가 피부샵 출입문을 'ㄱ'자 모양 철사를 이용해 강제로 열고 침입, 현금 50만원을 훔치는 등 작년 연말부터 최근까지 부산과 울산 지역 상가에 같은 방법으로 침입, 총 14회에 걸쳐 447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부산=아시아뉴스통신] 도남선기자 송고시간 2017-03-1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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