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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세종시는 1자연재난 풍수해보험 가입시 최대 92%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아시아뉴스통신=홍근진 |
세종시(이춘희 시장)는 지진과 호우 등 다양한 자연재난에서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풍수해보험 가입시 최대 92%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풍수해보험은 예기치 못한 풍수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것으로 보험료의 최대 92%를 국가와 지자체에서 보조하는 선진국형 보험이며 가입 기간은 1년이다.
주택과 온실 등이 태풍 홍수 호우 해일 강풍 풍랑 대설 지진 등 8개 자연재난으로 피해를 입을 경우 전파 반파 소파의 3단계로 나눠 보상을 실시한다.
보험에 가입하면 시설물 복구 기준액의 최대 90%까지 보험금이 신속히 지급돼 빠른 시일 내에 생활안정을 찾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풍수해보험 가입신청은 보험회사나 시청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안전총괄과 재난관리담당(044-300-3628)에게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