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화방송은 의사소통의 어려움으로 정보 취득과 의정참여 기회가 제한된 청각장애인들에게 알권리를 보장하고 의정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의회 개원 이래 처음으로 시도되는 수화방송은 본회의장에서 수화통역사가 함께 참여해 인터넷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 실시간 송출된다.
한편 이번 임시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일반안건을 심의, 처리할 예정이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상록기자 송고시간 2017-03-13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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