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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충북 영동경찰서가 영동유치원을 찾아 원아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진행한 뒤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가두캠페인을 벌이고 있다.(사진제공=영동경찰서) |
충북 영동경찰서(경찰서장 이동원)는 13일 영동유치원 대강당에서 전체 원아 192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교통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유치원을 직접 찾아가 원아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교통안전 수칙 OX 퀴즈와 횡단보도 건너기 실습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해 어린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원아들이 함께 교통법규를 준수할 것을 다짐한 뒤 영동읍내 매천교차로 일원에서 운전자들의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홍보하기 위한 가두캠페인을 벌였다.
김은희 생활안전과장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