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5일 화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인천 계양경찰서, '계양산 둘레길’ 공동체 치안 활동 강화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17-03-13 15:08

11일 오전 인천계양경찰서 계산지구대에서는 지역단체장 및 회원들과 인천 계양산 둘레길 합동순찰을 실시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계양경찰서)

인천계양경찰서 계산지구대(대장 김영남)에서는 11일 토요일 오전 인천 계양구 소재 계양산에서 관내 단체장 협의회 회원 30명과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지역관서 만들기'의 일환으로 ‘계양산 둘레길 합동 순찰’을 실시하였다.
 
11일 오전 인천계양경찰서 계산지구대에서는 지역단체장 및 회원들과 인천 계양산 둘레길 합동순찰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계양경찰서)

이날은 계양산을 찾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등산객 안전활동 및 3대 반칙행위 (생활·교통·사이버) 근절 등 어깨띠와 플래카드를 이용하여 가시적 홍보를 실시하여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공동체 치안 활동으로 공감 받는 범죄 예방 활동을 전개하였다.
 
계산지구대장은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범죄 없는 안전한 지역관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