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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충북대학교와 한국교원대학교, 청주교육대학교가 충북대에서 교육자원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이용균 한국교원대 사무국장, 최은희 충북대 사무국장, 이영섭 청주교육대 사무국장.(사진제공=충북대학교) |
충북 청주지역 국립대학 간 직원 역량 개발을 위해 서로 손을 맞잡았다.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와 한국교원대학교, 청주교육대학교는 13일 충북대 본부 5층 접견실에서 교육자원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지난달 28일 체결한 3개 대학의 교육자원 공유를 위한 업무 협약의 후속 협약 성격을 띤 것으로 청주지역 국립대학 간 신뢰를 바탕으로 직원 역량개발을 통해 대학 발전과 지역사회 우수 인재양성 도모를 위해 직원 교육훈련 과정 및 인적·물적 자원 공유 등 상호 교류·협력에 관한 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에서는 ▶ 직원 교환 등 인적자원 공유 ▶ 직원 역량개발을 위한 공동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 평생교육과정 공동개발 및 운영 ▶ 교육훈련 프로그램 만족도 향상을 위한 공동연구 용역 추진 ▶ 교육훈련에 필요한 시설 공유 등에 대한 교육 ·인사 분야 ▶ 지역 연계 프로그램 상호협력 ▶ 지역사회 협력방안 공동 연구 등 지역사회분야와 기타 필요한 분야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최은희 충북대 사무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각 대학이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로 직원들의 역량을 개발함으로써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교육 행정을 만들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